“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은즉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그때에 내가 가로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사 6:8)

주 예수 그리스도의 존귀하신 이름으로 귀 모임에 문안 드립니다. 저희 서울 목동 모임 에서는 그동안 주님을 충성스럽게 섬기던 박인선 형제를 선교사 김유미 자매와 결혼과 함께 캄보디아 선교사로 파송하게 되어 전국모임에 천거합니다.

박인선 형제은 김제모임에서 주님 은혜로 구원받고 2002년 10월 서울목동모임 으로 천거해와 그동안 주일학교 어린이들을 섬기며 모임에 충성을 다했던 형제로서 마음 가운데 선교에 대한 관심과 열정이 있는 가운데 유럽에 있는 헝가리, 체코, 폴란드, 루마니아, 이탈리아, 크로아티아, 독일 그 외에도 이집트, 요르단, 이스라엘, 호주, 네팔 모임들을 방문해서 언어와 문화 그리고 기후가 다른 나라를 경험하면서 모임의 여러 모습들을 살피게 되었고 견문을 넓혀 왔습니다.

그러던 중 캄보디아에서 수고하는 김유미(김한식 형제님 장녀)자매와 결혼하게 됨에 따라서 그동안 다니고 있던 직장을 그만두고 주님의 부르심을 분별하여 캄보디아 선교에 합류하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목동교회는 박인선형제를 선교사로 파송하기로 하였습니다.

주님의 지상명령인 복음전파를 위해 캄보디아로 가게되는 박인선형제를 위해 기도해 주시고 격려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서울 목동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