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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지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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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용 선교사 서신
작성일 : 2010-09-09 조회수 : 718

사랑하는 형제‧자매님,

안녕하세요?

김상용 형제입니다.

열린문을 통해서 보내주신 선물 잘 받았습니다.

이곳을 위해서 기도와 헌신으로 함께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이곳은 얼마 후면 우기가 끝나고 건기로 접어듭니다. 베트남은 전력 사정이 좋지 않아 하루에 몇 번씩 정전이 됩니다. 급속한 경제 성장으로 전력수요는 많은데 사회 인프라는 아직 따라오지 못하는 실정입니다. 10년 정도 지나면 많이 좋아지리라 생각합니다.

저희는 계속 함께 일할 여러 가정을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주님의 은혜로 두세 가정이 함께 일하면 좋으리라 생각합니다. 현재 두 가정이 기도하고 있는데 아직 결정되진 않았지만, 이곳을 위해서 기도하는 분이 있다는 사실에 감사드립니다.

막내아들 쟌폴이 올해 만 16세로 고등학교를 조기 졸업하고 호주 RMIT 대학 호치민 캠퍼스에 다니게 되었습니다. 모든 시험이 호주대학과 같고 수준 높은 학교라 힘들었는데 주님의 은혜로 경영 정보학과에 다니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열심히 공부해 주님께 쓰임 받는 아이로 자라길 기도합니다.

학비가 일 년에 만 불로 비싼 편인데 이 또한, 주님께서 공급하시리라 믿습니다.

이 모든 것이 저희를 위해 기도해 주시는 형제‧자매님들의 사랑 덕분입니다.

계속해서 엠마오 서적 번역과 캄보디아 베트남인 모임들을 위해서 기도해 주십시오.

다시 한 번 형제‧자매님들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2010년 9월 9일

김상용 형제 가정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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