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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복준 형제님 서신(2010.07.15)
작성일 : 2010-07-15 조회수 : 811

자녀이면 또한 후사 곧 하나님의 후사요 그리스도와 함께한 후사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해 고난도 함께 받아야 될 것이니라.

생각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도다. 8:17-18

 

사랑하는 형제님들과 함께 고난의 길을 가시는 자매님들께

멀리 인도양의 작은 섬나라 동티모르에서 박복준. 송점순 형매가 인사 드립니다.

2009626일 파송식을 하고, 73일 이곳 동티모르에 발을 디딘지 벌써

1년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비자로 인한 마음의 고통이 있었습니다.

예전 이현웅 형제님과 김상용 형제님들께서 비자로 인해 어려워 하셨던 것들이

생각났습니다.

 

일주 전에 자매가 말라리아에 걸려서 많이 앓았습니다. 지금도 성치 못하지만

낳았나 싶었는데 다시 감기와 말라리아 후유증으로 앓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어제는 온밤을 하얗게 지새웠습니다.

 

그러한 가운데 주님께서 능력으로 역사하셔서 이번에 티모르 국립대에서(UNTL)

한국어를 가르치게 되었으며, 지난 1년 동안 사전을 편집 했는데

(떼뚠-영어-한글. 한글-떼뚠-영어. 영어-떼뚠-한글) 그것이 인정되어 티모르 국립대

추천으로 교육부 장관의 확인을 거쳐 2년짜리 special 동반 비자를 어제 받았습니다.

 

할렐루야~ 주님을 찬양합니다.

 

부족한 저희들을 위해 기도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1. UNTL에서 사도 바울처럼 지혜와 믿음을 가진 이가, 나다나엘처럼 마음이 깨끗한 이가,

    에바브로디도처럼 충성된 이가 구원을 받고 함께 주님을 섬기는 역사가 일어났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도하고 있습니다.

 

2. 이곳에 GLO TIMOR LESTE가 생기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3. 이 나라 수도 딜리를 포함해 13개 도시가 있습니다. 13개 도시에 주님의 몸 된 교회가

   세워지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며칠 전 아침 경건의 시간에 시81:10절 말씀을 통해 네 입을 넓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

하셔서 기대하고 있습니다.

 

형제님들 중 정말 여러모로 부족한 저입니다.

사랑하는 마음으로 기도해 주십시오.

다음 뵈올 때 까지 평안하십시오.

 

2010714

동티모르 에서 박복준. 송점순 형매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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