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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지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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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지소식 선교사현황
김명섭 자매님 서신(2010.07.09)
작성일 : 2010-07-14 조회수 : 707

사랑하는 성도님들께,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창조하신 자가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43: 1

 

 

오늘 아침 너는 내 것이라 하시는 주님의 음성으로 많은 위안과 격려를 얻었습니다. 이 말씀으로

 

성도님들께 문안드립니다. 저희는 주님의 것이기에 귀할 수밖에 없는 자들 입니다.

 

 

40년 만의 더위 : 이번 여름은 정말 더웠습니다. 어떤 분은 표현하길 자기 몸이 젖어서 짜서

 

말리고 싶은 충동을  느낀다고 했습니다. 해 아래 온도계를 두었더니 56C까지 올라가더라고요

.

어느 날은 열풍이 불어와 내가 열 가마 안에 들어왔나 했습니다.

 

이 더위로 많은 이가 심장마비로 죽었답니다.

 

이런 혹서를 잘 이기어 견딜 수 있도록 하시고 건강을 지켜주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립니다.

 

주님의 기적입니다.

 

 

종교법 곧 교회 밖에서는 전도할 수 없다 라는 법이 폐지되었습니다. 이제는 어느 곳에서나 전도

 

있게 되었습니다.

 

2 개월 전에 상원의원 Mr. Onti 를 모신 모임이 있었는데 그 분께서 자기의 간증과 더불어

 

이 법을 폐지시키는데  자기의 영향 역을 행사했다고 했습니다. 이분은 유일한 크리스천 상원의원

 

입니다. 이슬람 상원의원은 4 명이나 된답니다. 기독교인 상원위원이 더 생기도록 기도해 주세요.

 

자유롭게 전도할 수 있도록 이 법을 폐지시켜 주신 하나님께 감사 찬양 올립니다.

 

 

학업 : 3 일 동안의 final exam을 끝으로 캄문학 1학년 과정을 마치었습니다. 주님의 은혜로 시작

 

하고 마친 과정입니다많은 것을 얻었고 이 과정을 통해 수학한 모든 것들이 앞으로 주님의

 

사역을 하는데 많은 유익이 있기를 기대 합니다.

 

아침 7시부터 오후 4:15 분까지 시험이란 쉬운 일이 아닌데 감당할 만한 체력을 주신 주님께 감사

 

드립니다. 이 일 년 과정 동안 주님께서는 저의 체력을 많이 길러 주셨습니다. 아마 주님께서 공부

 

하게 하신 목적 중에 하나가 바로 저의 체력을 길러 주시기 위함이었던 것 같습니다. 참으로 섬세

 

하신 돌보심에 감사하게 됩니다.

 

 

개인전도 : 학생들과 교수들을 놓고 계속 기도 하면서 교제 중에 있지만 아직 열매가 보이지 않아

 

초조하기도 합니다. 하고 싶은 만큼 못해서 마음의 부담도 크고요.

 

소반나릇 학생은 이번 문화 체험을 위해 한국까지 다녀왔는데 제가 바라는 만큼 변화가 없어

 

안타깝기도 합니다. 전에 이었든 미찌히응이 가끔 저에게 전화를 해서 요즘 몇 번 만났는데

 

성경 읽고 연구하고 전도하는데 열심은 많은데 조금 이상한 방향인 것 같아서 염려되어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되어 기도하고 있습니다. 주일날 일하기 때문에 교회출석은 어렵고요.

 

이 청년을 잘 잡아 좋은 일군으로 훈련시키면 좋을텐데 좀 힘든 상황이기도 합니다.

 

기도해 주십시오. 일군으로 자라도록!

 

 

 

한국방문 : 방학 동안 한국에 갑니다. 이달 19일 갔다가 6-7주 후에 캄보디아로 다시 돌아옵니다.

 

이 기간이 저에게 아주 영육 간에 유익한 시간이 되도록 기도해 주세요.

 

앞으로의 사역을 위하여 준비할 것도 많이 있습니다. 어디에서 머무르게 하실지 아직 잘 모릅니다.

 

 

어린이 사역지 탐방 : 지난 몇 개월 동안 프놈펜에서 1시간 떨어진 곳에 몇 차례 다녀왔습니다

.

100% 저의 마음에 흡족하지는 않지만 주님께서 허락하시는 장소라면 감사함으로 그곳의 어린이

 

을 위해 주님을 섬기기 원합니다. 주님의 뜻이면 이 산지를 저에게 주시도록 기도해 주세요.

 

제가 밤잠을 설치며 기도하는 중에 본 장소 입니다.

 

그런데 사탄이 교묘한 방법으로 방해 할 수도 있거든요.

 

 

대학생 사역을 위해서도 계속 기도 중에 있습니다.

 

성도님들께서 기도해 주시는 만큼 일 할 수 있습니다. 많이 기도해 주세요.

 

기도는 기적을 불러일으키는 능력입니다.

 

항상 많은 관심과 사랑과 기도로 후원해 주시는 모든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201078

 

주 안의 작은 지체, 김명섭 드림

 

# 특별기도 요청 : 좋은 동역자 또는 조력자를 얻도록 기도해 주세요. 필수 입니다.

 

                           (자동차 구입이 수월하도록 또한 기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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