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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김명섭 자매님 편지입니다
작성일 : 2014-03-12 조회수 : 592

기도의 동역자 되시는 사랑하는 형제. 자매님들께,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한 사랑으로 사랑해주시는 우리 주님의 존귀하신 이름으로

문안올립니다. 

이렇게 힘을 더하셔서 소식을 드릴수 있어 감사하고 기쁩니다. 

또한 오랫동안 소식 못드려 죄송하기도하구요.    

넘어져서 골반뼈를 다쳐서 한 6주동안 힘들었는데 지금은 완치는 아니지만 거의 다 나았습니다. 

그냥 여러가지로 힘들어 무기력한 상태에서 할 일을 못하고 마음만 어려웠습니다.

그냥 눈물만 자꾸 나고.. 그러나 이제 제가 회복할 수 있도록 주님께서 도우시는 손길을

체험합니다.  너는 가만히 있어라 내가 앞서가서 일할 것이다 하시며 주님께서 친히 일하십니다. 

교회건축을 위하여, 담치는 일을 약 4 주전에 시작했습니다.  앞으로 4 주후면 끝나고,  강변으로는

청소년들과 모여 예배드리고 모일 작은집을 짓기위해 어제 공사 시작했습니다. 

약 한달반 정도 걸린다고 합니다.  담이 끝나면 매립(홍수대비위해 땅돋우는일)을 합니다. 

200차 정도의 흙으로 합니다.  이 모든 공사비용은 약 22- 5천정도 듭니다. 

주님의 도우심으로 저렴한 가격에 하게 되었습니다.    매립후 한 우기철이 지나면 본당건축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바로 올해 11월이지요자금이 공급되어 시작할 수 있다해도 제가

여러가지로 역부족이라 어떻게 감당해야할지 성도님들께서 많이 기도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담 쌓는 일에도 어떤 식으로 해야할지높이는 얼마땅속으로는 얼마나 깊히, 철근은 얼마나

넣는지, 벽돌로 할지 아니면 울타리 철망으로 해야할지어느 것이 질이 더 좋고저렴한지

기술자는 누구를 써야할지 생각하고 비교하고 선택하여 결정하는 일, 또 계약서 쓰는 일 등

결코 쉬운일은 아니었습니다.  완전히 기력을 잃었지요.  속지않고 또 저렴하게 하려고 많이

신경썼습니다.

게다가 양쪽 이웃들이 땅을 조금이라고 더 차지하려고 문제를 일으키면 그 일을 해결해야했고

그냥 그들이 원하는대로 다해주었습니다.  마음이 편했습니다이번 정자/작은집 짓는 일도

건축계약서를 쓰기까지 동일하게 힘이 들었습니다

지금 임대해 사용하고 있는 집은 또 한달 연장해주었는데 이달(3) 10일이 만료입니다.  

두달만 더 연장해주도록 주님께 간절히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이곳의 사역과 저의 건강을 위해서도 많이 기도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37 2014년  김명섭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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